"천천히 읽는 문장, 깊이 남는 이야기"
"큰글자도서 특집"
반짝반짝 빛나는 여름 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여름낮도
찬란히 빛나는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 있는 서늘한 여름밤도
마음속에 깊이 남는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시간대입니다.
이 계절과 함께 도서관에서 좋은 문장을 곱씹어 보는 것은 어떤가요?
※큰글자도서는 일반 도서보다 글자 크기를 키워, 시력 보조 도구 없이도 편하게 독서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도서입니다.
※전시기간: 2026. 6. 1.(월) ~ 2026. 6. 30.(화)
전시장소: 학마을도서관 4층 러닝커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