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를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신청은 9월 16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입니다.

'손절사회'의 저자 이승연 작가님과의 만남은 독서 동아리 '창문 너머' 회원분들의 바람에서 시작된 자리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마음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지역 주민 여러분께도 문을 엽니다.
손절사회, 이승연 작가님, 그리고 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번 만남이 강연으로 끝나지 않고, 관심 있는 분들과 동아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더욱 반가울 것 같습니다.
기존에 동아리 '창문 너머'에서 함께 읽었던 책 목록도 소개합니다.
수업 이전에도 동아리 활동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전화(070-4366-7282)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읽었던 책들
<로기완을 만났다> 조해진, <인셀 테러> 로라 베이츠, <오늘을 잡아라> 솔 벨로, <어떤 동사의 멸종> 한승태, <달까지 가자> 장류진,
<2024.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김멜라 외, <필경사 바틀비>허먼 멜빌, <변신> 프란츠 카프카, <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신아연, <자두> 이주혜
읽을 예정 책들
<밤에 우리 영혼은> 켄트 하루프, <혼모노>성해나, <현남오빠에게> 조남주 외, <고도를 기다리며>사무엘 베케트,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스즈키 유이, <모리와 함께한 마지막수업> 모리스워츠
창문 너머 회원분들은 별도로 신청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