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국어대학교 세미오시스연구센터 협력 사업
「미술 후원의 역사: 예술가의 동반자, 패트런」4회차
“예술은 천재가 만들고,
역사는 때로 후원자가 바꾼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위대한 예술 뒤에는
언제나 작품을 지켜낸 사람,
예술가를 믿어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술가의 동반자, 패트런〉
예술을 사랑했던 사람들의 선택이
어떻게 시대의 문화가 되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올여름부터 가을까지, 미술사를 ‘작품’이 아닌 ‘사람’으로 읽어보는 시간.
# 회차별 선착순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