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의달]
이야기 미술관 고흐 <고흐의 노란집> (1회차)
"우와! 도서관이 갑자기 미술관이 됐어!"
익숙한 도서관 공간이 순식간에 미술 전시장으로!
이야기로 만나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그림을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그림을 왜 그렸는지 이야기를 듣고 작품 속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며 그림과 친구가 되는 시간을 만들어요!
도슨트 봉선생님 그리고 앵무새 피코와 함께 대화하고 노래하면서 공연에 더욱 몰입해요.
친근한 안내와 상호작용 속에서 미술을 놀이처럼 즐겨요!
※어린이 친구들만 입장하는 공연입니다. (보호자 동반 입장X)
※★어린이 1명당 1신청 부탁드립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중복 신청 불가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1회차, 2회차 공연 내용 동일합니다. 한 회차만 신청 부탁드립니다.
문의) 070-5101-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