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의 달]
내 마음을 담은 목소리구슬
: 황진 작가와의 만남
“지금 곁에 목소리를 담아 두고 싶은 소중한 사람이 있나요?”
곁을 지키는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만큼 우리를 기운 나게 하는 것이 없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를 다시 듣는다는 것은, 함께했던 시간을 다시 만나는 일이기도 합니다.
<목소리구슬>의 저자 황진 작가와 함께,
자신이 듣고 싶은 말과,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목소리구슬에 담아보아요.
병 속에 차곡차곡 담아 넣은 순수한 소망과 같이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되살리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1인 1신청을 꼭! 부탁드립니다!★
문의) 02-900-1835 (내선 216)




